솔미에게
먼저 저는 2010년 5월 23일 일요일 3시 경 PC방에서 솔미와 카오스를 하다가 18시쯤 작전동 이마트에서 버스를 태워 보냈습니다. 굉장히 아쉬운 표정을 지으면서 "도착하면 연락해" 라는 말을 했지만 휴대전화기는 집에 나둔상태여서 버스정류장 대려다 주고 바로 집에가야 연락을 받거나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집에 가지 않고 PC방에 갔습니다.
솔미랑 카오스 하다가 졌는데 오랜만에 하기도했고 아쉬운 느낌도있어서 전화기도 없는 상태로 근처 PC방에갔습니다. 18시 30분 부터 20시 30분 정도 게임을 했고 연락은 집에가서하면된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오빠 내가 카오스한테 질투심을 느껴야돼?!"
라는 말은 이전에도 여러번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아무렇지도 않게 카오스를 했지만 카오스할때는 전화도 대충받고 끊으려고하고 예전엔 카오스할때 전화도 안받은 적도있었습니다.
카오스가 나쁜건 아니지만 카오스 할때 만큼은 여자친구에게 소홀해 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약속어긴거 저 스스로도 크개 뉘우치며 반성하고있고 언제나 그렇고 모두가 그렇듯이 저 역시 집에가서 늦더라도 연락하면되고 집에가서 좀더 챙겨주고 해야지 라고 생각 하엿지만 제 생각처럼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솔미는 저와 만나면서 연락좀 자주 하라는 말을 매번 같이 했었고 그거 말고 바라는 건 없다고 항상 말해왔습니다. 더군다나 여자친구와의 약속을 어기고 카오스를 한점 저 자신도 지금으로선 후회가되고 여자친구 본인이 카오스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들게 한 점 정말로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저는 5월 28일부터 어떠한 변병도 하지않을것이며 제 잘못과 여자친구를 소홀이한 잘못을 잘알고있습니다. 이 점 대단히 죄송하게 느끼며 본인 또한 반성하는 바입니다. 오늘 이후 저는 제 입에서 나오는 말을 꼭 지킬것이며 한 번한 약속은 꼭 지키도록 노력할것입니다.
혹시나 내 뱉은 말을 피치못할 사정으로 지키지 못 할시 그에 합당한 이유를 밝혀 충분히 이해시킬수 있도록 하겠으며 여자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슴속 깊이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 반성문을 쓰기전까지는 오직의 탓만 하고있엇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역시 제가 조금더 빨리 준비하면됫다는것을 반성문을 작성하면서 깨닭고 있엇습니다.
솔미가 반성문을 작성하라고하신 의미를 이제서야 깨달은것갓습니다.
아무쪼록 솔미는 저의 잘못하신점을 깨닫도록 하기위해 반성문을 권해주신것을 다시금 느끼는바입니다. 이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솔미와 그리고 저자신과의 약속을통하여 두번 다시 소홀함을 느끼지 않도록 더욱 노력 할 것이고 설사 한 두번의 실수는 있겠지만 그렇지 않도록 노력하고 생각할것입니다. 반성문으로 이런 기회를 주신 여친님을 존경하며 또한 너무나 감사드리면서 이만 반성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0년5월 27 일
김현석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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